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근로자가 스스로에게 헌신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바로 경영자가 집중적으로 고민해야할 문제이다. 합당한 처우, 재미, 복지, 문화, 소속감, 배려, 교육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경영자가 고려해야 할 것이다. -공병호 사랑은 힘이고 맹세다.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. 사랑은 용기이다. 용기 있는 사람만이 사랑을 얻는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junket : 향연, 진수성찬, 피크닉, 관비여행: 유람여행하다, 관비여행하다오늘의 영단어 - maintenance : 유지, 보존, 간수, 생계비, 정비오늘의 영단어 - unearth the truth : 진실을 밝히다오늘의 영단어 - inheritance tax : 상속세오늘의 영단어 - abnormal : 비정상적인오늘의 영단어 - corporal : 상병기회는 앞에 있다. 이제 남은 것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치밀한 작업과 연구를 통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앞길을 여는 일이다. 조이는 나사 하나하나, 종이 한 장 한 장에 여러분들이 쏟아내는 정열이 바로 여러분들의 앞길을 결정하고 우리 혼다기술연구소의 앞날을 결정할 것이다. -혼다 소이치로